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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을 담다

CLIENT
yeon-eul damda
DESING
물이 흐르듯 부드러운 필체로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게 디자인하였습니다. 연의 받침인 'ㄴ'을 담을 수 있는 쟁반처럼 만들어 고객의 행복과 기쁨, 아름다운 모습, 소중한 순간순간을 기억하고 캐치하여 정성스럽게 담아 드리겠다는 마음을 나타냅니다. 심볼은 나비가 잠시 앉아 쉬어가듯 소중한 인연을 상징합니다.
DATA
2021.07.22
        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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